[맛집]/수원 맛집2014.11.14 07:30

칭또우 양육관(칭또우 양꼬치)

031-202-1289




부산에서 자주 먹었던 양꼬치.


영통에서 술먹을곳을 찾다가 우연히 찾은 곳.


with. 교형.



Start.



입구.

그리고 그.

입구 왼쪽으로 숯을 태우는 곳이 있다.

저기서 숯불을 내온다.




나중에 먹은 숙주볶음의 재료.

1억원 배상한댄다.




숯... 야자숯이었다.

참숯(백탄) 박스도 있었는데..

늦은시간이라 그런지 다 떨어진 듯, 야자숯..




벽에 붙었던 메뉴판.





메뉴판.

중국식 요리들이 아주 많다.




개구리다리...?





고급 양갈비는 뭘까.


맨 아래쪽에 저희 업소는 최고급 숯만 사용합니다...

야자숯..??




한쪽에 있던 안깐마늘.

그리고 양념통들..

하나는 소금, 하나는..몰라서 물어봤다.

쯔란 이라고 하네. 향신료랜다.





시치미가 나오고..




밑찬도 나온다.

다들 무난한 맛.

땅콩은 그냥 땅콩.




아까 그 쯔란.

시치미에 썪어 먹으라네

그냥 한톨 먹어보니.. 향이 강했다.




향이 너무 쎌까 두려워 조금만..섞었다.





야자숯, 백탄이 나왔다.




나온 양꼬치.

이게 1인분이었나 2인분이었나...

고기 상태 좋았다. 기름기도 적당히 있고.







초벌해 나오지만 더 익혀 먹어야됨.












백탄 윗쪽으로 집중된 양꼬치들.




맛좋음

양념 적당..

나중에 생각해보니 한번더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정도.?

고기가 참 좋았다..




문제의 마늘.

다먹은 꼬치에 끼워 구워먹으라는데

껍질이 까져 있지않으니......................

열심히 하나 까는데 한 5분 걸린듯.;




귀찮아서 한놈만 까서 나머진 그냥 올렸다.

난 바보였었다.




껍질 째로 끼워 구우면..



좀 탓네.




아무튼 껍질쨰로 구우면..

알아서 껍질 벗겨짐.

난 바보였어..

...

..

.




쉽게 까진다.

그리고 맛도 좋았다.

그래서..




마늘을 엄청나게 해치웠지.




오랜만에 본 병콜라.





안주가 모잘랏...기도 했고.


들어오면서 보니 대부분의 테이블이 요 숙주 볶음을 먹고있길래 시켜봤다.


저 조그만한 고추들때문에 살짝 매콤한?

그리고 양념은 새콤하다.

중간중간에 고기도 들어있고.. 식감도 좋고

괜찮았음.





한번더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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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통1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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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ZzoS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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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 고급 양갈비는 아마 꼬지가 아니라 그냥 갈비살이 나올거야. 뼈에 붙은 갈비살.. 그리고 쯔란..; 많이 섞은거 같은데? 난 쯔란 좋아해서 더 많아도 문제 없지만.

    2014.11.17 08: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