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IT2014.11.11 08:00

삼성 무선 도킹 오디오

갤럭시 전용 도킹 오디오.



써클 사면서.

같이 산놈.


이것도 마찬가지로 싸게 삼.


집에 오디오 하나쯤 놓고싶었는데, 마침 타이밍 좋게...




빡스.

갤럭시 전용 이란말은 강조해 놓은것인가...




스치로품으로 포장이 잘 되어 왔다.




설명서, 작은 박스.


그리고 오디오.




작은박스를까면,

왼쪽부터.

리모컨, usb 연장케이블, 코인건전지, 도용 고무 패킹, 전원케이블, 전원 어댑터.




그리고 오디오.

비닐로 또 쌓여있다.

까보자.




까는데,, 뒷쪽에 뿔이있더라.

뭐지 뭐지? 이 뿔은 뭐지?

하다가..

아 이걸 어디다 끼워서 새워놓는건가???하다가...

그냥 뒤집어 봤더니.




그냥 지지대.

귀엽네. 그놈.



제품 뒷면에는 전원단자, usb단자, AUX 단자가 있다.


usb 연장케이블은 저기다 끼우는 건가보다.

혹시나해서 폰 data 케이블을 연결해서 폰을 끼워봤는데,

안됨.

설명서 보니 저거 그냥 일반 usb 꼽는거..

usb에 노래 담아서 차에서 듣듯이..

난 안쓸듯.

aux는 외부기기랑 쓸때..




비닐봉지에 있던거.

조그만한 고무 두개 큰고무 두개

코인빠때리 하나.




앞면 도킹부분에.. 큰고무를 저렇게 끼우나보다.

큰놈이 두개 모양이 다르던데.. 왜다른거지?

생각하다가.. 내폰 케이스가 커서.. 어짜피 도킹을 안할꺼라 생각 접음.


나는 BT로 노래듣기위해 이걸 샀다.




설명서를 보니..

안경닦이가 하나 있네.

하긴 먼지 잘붙게 생긴놈이긴 하다.




다시 고무패킹에 대한 궁금증이있어... 설명서를 봤는데,

조그만한놈들은 본체에 붙여야되는놈이고,

큰놈이 종류가 다른거에대한 언급은 없네.

쩃든 도킹은 안할꺼니까..





리모컨.

상당히 가볍고 깔끔하다.

특히 저 저음조정 버튼.. 좋다.

베이스음을 강조하거나 줄일 수 있다.

(역시나 이부분도 설명서에 없더라.)




리모컨 뒷면

괜찮은 디자인.




뒷커버를 폰 배터리커버 빼듯이 뜯으면

흰종이 있는데,, 화살표가 아래로 당기라는듯 되어있다.

그래서 당겨봤다. 근데 스티커처럼 붙어있는거였음. 그냥 위로 잡아떼면된다.




그러고 배터리 넣고.


리모컨은 의외였다.

리모컨이 포함되어있을거라고 생각도 못했지만 있길래..떙큐.





본체는책상위에 놓고, 전원 연결했다.


본체에 동작은 모두 터치방식.

가운뎃 부분은 살짝 눌러주면 도킹할 수 있도록 튀어나온다.

그리고 도킹 하는부분에 LED가 3개 박혀있고 그림이 있다.(사진은 못찍었네)

왼쪽부터 BT, 도킹, 외부연결 순으로, 현재 어떤 모드인지를 표시해준다.

모드 변경은 오른쪽에 있는 F. 라고 되어있는 부분을 터치하면 바뀐다.(리모컨에도 해당 버튼이 있다.)

나머지 버튼은 보면 알게끔 되어있다.




디자인도 꽤 괜찮다.. horn 모양이라니!

뒤에 보이는거는 미생 만화책과.. 프린터.



사용해보고 느낀점은

이것도 가격에비해 소리가 상당히 좋다는점.

베이스의 울림이 좋더라.(내귀는 막귀라고 했다.)

주로 폰과 BT로 연결해 음악을 듣는데,

역시나 이거도 노트북과 BT 연결해서 들어봤다.

오 소리 좋더라.

만족만족.

무엇보다.. 개인적으로 좋았던것은.

음량조절이 세밀한 느낌.

잘때 노래를 틀어놓고 자곤하는데, 폰으로 켜놓고자면.. 최저음량으로 해도 거슬리게 들린다.

하지만 얘는 정말 작게..도 들을 수 있어서 좋다.

리모컨도 마음에들고, BT연결도 잘되어서 좋다.


단점이라하면... 먼지 앉으면 엄청 티날거 같은 재질?

그래서 위에 뭘 덮어놨다.


만족하고 사용중이다.

저렴한 가격으로 쓸만한 놈을 얻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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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귀엽네 그놈

    2014.11.11 14: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제품]/IT2014.11.10 08:00


Gear Circle.


싸게 살 기회가 생겨서..

사버렸지.


마침 BT(블루투스) 이어폰 고민을 하고있었는데..


싸게 뙇 삿지.




자주쓰는 짤...





이렇게 배송이옴.

밑에 도킹 오디오는 다음편에.





박스 뒷면.

앞면 사진은 이름적혀있어서 지움.




까보자.

박스는 자석으로 뙇뙇 닫히는 구조.




물건이 들어있고.




박스 안쪽에는.

저걸 뭐라해야되나.. 거치대?

암튼 사이즈별(L,M,S)로 있고. 충전기, 설명서 있다.




설명서 치우니 이어팁(사이즈별로.. L과 S 있음. M은 제품에 껴져있다.)


아 참고로 충전기는 폰충전기랑 같은 사이즈지만

출력전류가 0.7A다.

폰충전하면 겁나 느릴것.


기어 써클이야 뭐 배터리 용량이 100mAh가 조금 넘는다고 들었는데,

저정도 충전하면 무리 없을 듯.




제품 꺼내서..

이어폰 부분을 붙여봤다.

잘붙음.

모양대로 딱붙음.. 기구적 설계가 잘 된듯.




요렇게 깔끔하게 붙는다.

근데 생각보다 큼..




뒷쪽에 달린거.

아마 여기에 대부분의 부품이 들어있을 것.

BT 모듈이나, 배터리나, 충전부, 진동 모터나. 등등등..




보니까 앞에 이어폰 두개 붙인거랑

뒤에꺼랑 모양이나 사이즈가 거의 흡사.


뒷면엔 기어 써클이라고 적혀있다. 깔끔한 디자인





다시 이어폰 부분.

이건 오른쪽 놈인데,

볼륨 조절기능과 버튼이 하나 있다.

볼륨조절은 터치방식으로 위로 쓸어올리면 소리커지고 반대는 반대로.


버튼은.. 이어폰 귀에 꽂았을때, 전화가 왔을때 버튼누르면 받아지는..

이어폰이 두개 붙어있는상태(귀에 안꽂은 상태)에서 전화가 두 이어폰을 분리하면 바로 전화 받아짐..


그리고 Bluetooth pairing을 할때.. 아 그냥 블루투스 처음에 잡을때라고 하는게 이해가 편하겠다.

아무튼 그때 저 버튼을 꾹 3초쯤 누르면 BT검색목록에 뜰 것이다.




왼쪽놈은 특이한건 없고 전원스위치가 있다.


그리고 이어팁 모양이 특이하다.

내 기준에서는 일반 커널형 이어폰은 오래끼면 귀아팠는데,

얘는 좀 괜찮은듯




아까 말한 크기별 이어팁.

나는 귀구멍이 작은편이라 S로 바꿔 끼웠다.




아까 말했던 거치대?

음 껴보면 알겠지만

뒤엣놈이 자꾸 흘러내린다.

간혹 이놈이 귀를 잡아당기는 느낌이 들때도 있고..

그때 사진처럼 끼워서 뒷목에 끼우면 안정적으로 고정이 된다.


하지만 불편한건 사실이다.


운동용이라는데..

음 그냥 평상시에는 그냥 저거 없이 차도 괜찮드라 첫날만 좀 적응 안됐지만.





딱맞게 껴지게 되어있다.




폰과 연결은..

그냥 블루투스 잡아도 되는데, 앱을 깔면 음질설정이나 등등 다른 기능도 이용할 수 있다.

(갤럭시 폰만 된다고 한다.)




다운받고.




실행.

실행해보면.

가장 마음에 드는부분은

베터리 잔량을 폰에서 확인할 수 있다는 것.

써클에는 따로 디스플레이가 없이니 좋은 기능인 듯.

(그리고 사용해보니.. 이틀동안 충전안하고 썼는데, 반도 안달았더라. 저전력 설계 꽤 잘된 듯 하다. 아, 그렇다고 이틀동안 내내 노래 들은건 아니고.. 대기상태로도 많이 오래 있긴했음.)


그리고 기어 사운드얼라이브 메뉴는..




이렇게 간편하게 EQ 설정이 가능하다.

나는 베이스음을 좋아해서.. 낮게. 설정.

고급설정에 들어가면 주파수별 볼륨을 설정할 수 있다.



그리고 상태표시줄?에 기어써클 모양의 아이콘이 생긴다.

저 모양이면 연결되었다는 뜻이고 저 모양에 느낌표나.. 아이콘 자체가 안뜨면 연결 안된거.



충전은 뒷놈에 캡을 열고 끼우면된다.

빨간불이 들어오고 완충되면 초록불이 들어온다.

사진에는 주황색으로 찍혔네.



전체적인 평가를 해보자면,

장점.

갤럭시를 쓴다면 아주 쓸만한놈.

가격대비 성능이 좋다.

음질도 좋고(내귀는 막귀), 디자인도 나쁘지 않다.

대기모드에서 배터리가 상당히 오래간다.

무엇보다 싸게샀다.

이어팁이 나한텐 편한편.

전체적으로 버튼이 거의 없어 깔끔하다.


단점.

토탈 무게가 26그람이란느데 살짝 무게감이..(뒷놈에게서 느껴짐) 자꾸 흘러내리니까 첨엔 좀 불편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좀 사이즈가 큰 느낌.

음량조절은.. 손에 익기 전까진 좀 불편했다.

갤럭시가 아니면..쓰기가 좀 그렇다는거.

그리고 얘를 노트북과 연결해서.. 써봤는데 전혀 다른 음이 들릴정도로 별로였다.

폰에서만 써야되는건지, 갤럭시 폰에서만 써야되는건지..


아무튼 BT이어폰 중에는 가격대비 성능이 좋은 듯.

만족하고 사용 중.





Posted by ZzoS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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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T 이어폰은 아직 이른듯... 뭔가 배터리의 발전이 있지 않고서야..

    2014.11.10 09: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제품]/IT2014.09.10 11:30

Nx Mini 사은품 Mini Box.





얼마전에 nx mini를 구매했었다.(http://www.zzosec.com/22)


구매자에게 두가지 이벤트가 있었는데,

하나는 제품등록을 하면 배터리킷(충전기, 배터리 1개)를 주는것 과..(이 것은 따로 포스팅 안함.)

http://www.samsung.com/sec/promotion/eventAllList.do?eventId=12051 참조.


또하나의 이벤트.. 

제품등록 선착순 1000명에게 준다는 Mini Box.


이 중 100개는 스페셜 미니박스가 들어있다고 하던데..

http://www.samsung.com/sec/promotion/eventAllList.do?eventId=12100 참조.


아무튼.


어느날.. 난 주문한게 없는데 택배가 왔다고 전화가 왔다.


받은 것은 미니박스였다.



간단 개봉기 시작.



미니박스.

깔끔한 포장에 keep calm & open your mini box 라고 적혀있다. 

조용히 미니박스를 열어보았다.





사각통 구조의 포장지에서 박스를 옆으로 밀면 이렇게 나온다.

깔끔하다.

뭐가 들었을까 궁금해진다.





뚜껑을 열어보니.

흰색 주머니와 액자처럼 생긴 박스.





액자처럼 박스 안에는 이렇게.. 샘플사진들이.

nx mini로 찍은 것인가? 라는 생각이 든다.




뒷 면을 보니 세울 수 있게 되어있다.





이렇게 세울 수 있다.

근데.. 쓰진 않을듯..

앞면에 비닐이라도 대어져 있었다면.. 쓸까..라고 생각했겠지만..

이건 뭐.. 먼지 다들어갈거같고.... 안씀.






흰 주머니를 열어보니.

핑거 스트랩이 있다.

가죽 재질로.. 꽤 고급스러워 보인다.

저 주머니는 귀엽다. 근데 너무 작아서 쓸땐 없을듯..





윗 상자를 열고..

밑에 뭔가 더 들었을 것 같은데

2층이 위로 안열리더라 끙끙 대다가..

우연히 열었다.;

저런 구조 인지 몰랐다.


열어보니 또 주머니가 들어있었다.





부피를 채우려는 것인지.. 흰색 종이가 밑에 깔려있었고..

가죽 파우치가 들어있다.





이게.. 아무래도 미니를 넣어 다니라고 준 것 같은데..................

사이즈가.......... 미니가 들어가긴 한다.

단, 랜즈를 안끼우면 들어간다.;;; 9mm 단랜즈정도는 끼우고 쉽게 들어갈 듯..


그런데 나에겐 9mm랜즈는 없다. 17mm 랜즈가 끼워진 상태로.. 우겨 넣어봤다.

들어가긴한다. 하지만 보기에도 않좋고..

무엇보다 소재가 얇아서.. 떨어뜨리면 망.


ㅂㅂ 안씀..



결론은 얻은건 핑거스트랩 뿐..

아 상자는 어디다 재사용해도 좋을듯. .나머지는 그닥.



스페셜 상자에는 뭐가 들었을까. 나는 왜 안걸렸을까.

(걸렸어도 쓸만한게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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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별 필요없는 것들 뿐이군

    2014.09.10 11: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제품]/IT2014.08.09 11:00

삼성 840 EVO 500GB SSD 설치 방법 & 노트북 먼지 제거


인텔 120Gb SSD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용량이 부족하여..

마침 싸게 구매 할 수 있었던 삼성 840 EVO 500Gb를 구매 하였다.


설치해야지..해야지..하며 귀찮아하다가 배송된지 3일이 지나서야 설치 시작.


SSD 설치가 어렵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겠지만.(PC든 노트북이든 뜯는거 자체를 꺼려하는 사람이 많은 듯.)

어렵지 않다. 최대한 자세히 설명 해보도록 하겠다.


참고로 노트북은 한성컴퓨터 SPARQ M52S 시리즈 이다.

다른 노트북도 설치 방법은 비슷할 것으로 본다.


시작.

구매한 Samsung SSD 840 EVO 500GB

택배 아져씨가 이름하고 주소를 적어놔서.. 지웠다.


까보면.. SSD가 들어있고.

나름 이쁘다..


설명서와 CD가 들어있다. 그리고 Samsung SSD 스티커도 들어있다.


뒷면..


그럼 이제 설치를 시작하자.

나는 기존 C드라이브(인텔 SSD)를 삼성 SSD로 교체하고, 

원래 쓰던 디스크 방식의 HDD(D드라이브)는 용량이 커서 그대로 사용할 예정.

한마디로 원래 것 그대로 사용하는데, C드라이브만 삼성 SSD로 교체 할 것이다.


먼저 노트북을 뒤집는다.

성능에 중점을 두고 구매한 노트북이라.. 덩치가 크다.

그리고 전에 SSD를 설치하느라 뜯은 적이 있어서 봉인 씰의 자국이 있네.

뒷면을 보면 크게 두 판이 있다.(오른쪽에 커다란놈. 왼쪽 아래의 작은놈.)

커다란 놈 안쪽엔 메인보드가 들어 있고.

작은 놈 안쪽엔 주 HDD가 들어 있다.


먼저 오른쪽의 큰놈을 열기위해 드라이버로 나사를 푼다.


나사를 다풀고.. 열어야 하는데, 

여기서 주의 해야 될 점은 아래 사진에 표시 되었지만.

열을 배출하기위한 팬의 케이블이 메인보드와 연결되어 있어 세게 열면 끊어 질 수도 있다.

살짝 열어준다.

(노트북마다 다를 수 있다.)


이 케이블이 안끊어지도록 살살 연다.

그리고 이 케이블을 뽑아준다.


열린놈을 뒤집어보면 팬이 있다.

드럽다. 먼지가 많다.

앞 뒤로 청소해준다.

청소 방법은 따로 들고 나가서 베란다나.. 밖에서 부드러운 솔로 털어내거나.

콤프레셔 같은 도구 또는 먼지제거용 캔 을 이용해 날려 버려도 된다.

청소기로 빨아들이거나..

나는 청소기로 빨아들였다.


그리고 싸이드로 향하는 방열판.

이것도 역시 먼지가 엄청.........

이것도 청소기와 못쓰는 칫솔로 청소했다.

(칫솔은 물기가 없는 것으로 사용하자.


깨끗해 졌다.


큰 놈 뚜껑의 팬 부분도 깨끗해 졌다.


이제 본격적으로 SSD를 설치하자.

큰놈 바로 왼쪽.. 구멍의 나사를 풀어준다.

(나의 노트북은 CD롬이 없고 CD롬 부분에 멀티 부스트(HDD 확장용 툴 이라고 생각하면 된다.)가 들어있다.

그놈을 바로 저 나사가 고정하고 있다.

참고로, cd롬이 설치 되어 있다면 같은 방법으로 cd롬을 제거하고, 멀티부스트를 구매하여 HDD를 확장 할 수 있다.


아래쪽에 작은놈이 뜯긴것은.. 청소를 하기 위해 뜯었다. 하지만 깨끗헀다..

아직 안뜯어도 됨..


나사를 풀어주고. 큰 놈 왼쪽 부분에 보면 은색 철이 있는데, 드라이버로 약간 힘을 주어 밀어준다.


그러면 옆부분에서 이놈(멀티부스트)이 튀어 나온다.


나온놈을 뺴서 뒤집어 보니.

보조 HDD(D드라이브)로 쓰고있는 일반 HDD가 나온다.

뒷면의 나사를 풀어 이놈을 빼준다.


그리고 새로 구매한 삼성 SSD를 끼우고.

어짜피 나중에 다시 뺄 거라서 나사로 조이진 않았다.

불안하면 쪼으세요.


멀티 부스트 측면.

이분이 잘 끼워지도록 다시 원래대로 끼워준다.


원래 HDD(노트북 뒷면 왼쪽아래의 작은놈 안에 있는것)은 빼지 않는다.


그리고 뚜껑을 대충 닫고..(어짜피 다시 열어야 됨)

(이 때 아까 뽑았던 팬 커넥터를 끼우시길.. 안끼우니 경보음이 울리더라고요.. 내꺼만 그런가...)


그런 뒤 노트북을 켠다.


http://www.samsung.com/sec/support/model/MZ-7PD256B/KR-downloads?isManualDownload=true

로 접속하여..


Data Migration Tool(마이그레이션 툴)을 다운로드하고, 설치한다.

(마이그레이션 툴은 기존의 주 HDD(C드라이브)를 새로 설치할 SSD로 그대로 복제하는 툴이다.

단순 복사랑은 다른, 복제다.. 그냥 복사하면 부팅 안됨요.)


이 프로그램은 삼성 SSD를 사용할 때만 사용 가능하다.

각 SSD 제조사별로 마이그레이션 툴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리고 실행.

로딩화면.


초기화면이다.

오른쪽 아래의 '시작하기'를 누른다.


원본디스크(주 HDD; C 드라이브)를 대상디스크(설치할 SSD)를 확인하고, '복제 시작'을 누른다.


경고문구가 뜨는데, '예'를 누르면 된다.

(대상 디스크(설치할 SSD)는 어짜피 비어 있으니... 그리고 실행중인 파일은 진짜로 복제가 안되더라..)


복제가 시작된다.

나는 원본 디스크의 사용 중이었던 용량이 67.3G 였다.

% 표시 바로 밑에 '진행시간/예상시간' 이 표시되는데, 예상시간이 약 10분 정도 였다.

100%되고 나서 2분정도 시간을 끌더라. 그래서 총 12 ~ 13분 정도 걸렸다.


완료가 되고 난 후.

컴퓨터를 끄고.

다시 뒤집어서 아까처럼 나사를 다 풀고 다 뜯는다.


그리고 (원래 보조 HDD가 있던.. 그 뒤에 SSD가 마이그레이션을 위해 들어가있던) 멀티부스트를 꺼내주고.

SSD(새로 설치 할 삼성 SSD)를 빼고

다시 사용 할 보조 HDD를 끼우고, 나사를 조여 고정시켜준다.

(원상 복구)


그리고 앞서 본 듯이, 멀티부스트를 잘 끼워준다.


그리고 드디어 작은 놈을 연다.

(앞서 작은놈이 열려 있던 것은.. 청소하다가 열어 놨던거에요...)


열면 기존의 주 HDD(나는 인텔 SSD가 설치되어 있다.)가 있다.

왼쪽으로 살짝 눌러 밀면, 빠진다.


탈거된 기존 주 HDD(인텔 120Gb SSD)

이제 안녕.. 넌 필요없엉


그자리에 새로 설치한.. 원래 주 HDD가 복제된 삼성 SSD를 끼운다.

끼우고 보니 높이가 안맞아서 기울어져있다..

삼성 SSD가 인텔 것에 비해 두께가 작아서..


그래서 휴지 몇장을 접어 높이를 맞추었다.

다른 종이나 높이 맞출 것이 있다면 사용하면 될 듯.


이제 높이가 좀 맞다.


뭔가 또 불안한 것 같아서 인텔 SSD에 붙어있는..

스펀지가 붙어있는 필름(나사로 고정되어 있다.)을 떼어서 삼성 SSD에 붙였다.


이제 다 되었다.

다시 원상태로 뚜껑을 다 덮고..(이 때 팬 케이블 연결 반드시..)

나사를 다 조이고 컴퓨터를 다시 켜본다.


제대로 부팅이 된다면 설치가 잘 된 것이다.


그리고 내 컴퓨터를 켜서 확인해보면..


C드라이브(주 HDD)는 새로 설치한 SSD로 바뀐 것을 확인 할 수 있고.

원래 쓰려고 했던 D드라이브(설치 전에도 D 드라이브 였던 놈.)이 그대로 있는 것을 확인하면

완벽하게 끝난 것이다.


혹시나.. 따라하다가 모르는 부분이나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 문의 환영이에요.

(답변이 언제 갈진 모르겠지만..)


Posted by ZzoS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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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IT2014.08.06 11:30

NX mini 9-27mm 렌즈 패키지 - Samsung Electronics


카메라 샀다.


으허허


간단한 개봉기.


시작.


카메라와 사은품이 왔다.

Wrapping case란다.


얼른 까보자.


상자가 또있네?


얇은 상자였다.

제공되는 CD들과 설명서 등등..

어도비 라이트룸도 준다.


얇은 상자를 들어내니.. 왼쪽엔 카메라가 오른쪽엔 액세서리들이 있다.


액세서리들.


바닥에 쫙 펼쳐봤다.

구성품은

스트랩, 바디, 배터리, 외장 플래시, Micro sd 카드, 9-27mm 랜즈, 충전기, 케이블.

배터리가.. 핸드폰 배터리같네.


사은품도 열어봤다.

파우치..인가?


음.. 카메라 보관할때나 쓸 것 같다.


바디의 우측면을 열면

배터리, sd 카드 넣는 곳이 있고, HDMI연결 포트와 충전포트가 있다.


앞면.

보호 캡을 열었다. 랜즈를 끼우기위해..


9-27mm 줌 랜즈와 바디.


신기한걸 알았다.

바디쪽 캡과 랜즈쪽 캡 두개를 합쳐 끼울 수 있다.

보관할때 좋겠다.


랜즈를 끼우고.


외장플래시도 달아보고..

원래 내장 플래시가 있는데 외장플래시도 주다니..


켜봤다.

응? On버튼을 눌럿는데.. 렌즈를 돌려서 잠금을 해체하란다.

불편한점이다..

(단랜즈를 끼웠을땐 안뜬다.)


화면도 큼지막하고, 메뉴도 직관적이라 좋다.

터치도 되고.. 조작이 어렵진 않은 것 같다.


디스플레이를 팝업해봤다.


따로 구매한 17mm 랜즈.


이것도 얼른 까보자.


단랜즈 이다.

17mm 랜즈인데, nx mini 랜즈중 가장 좋다고한다.

가까이 있는 사물을 찍기 좋고 인물찍기에도 좋은 랜즈라고 한다. 아웃포커싱이 잘된다네..


뭐.. 바디별로 축복랜즈니 뭐니 하는 좋은 랜즈들이 있다고 들었다.

카메라에 대해 많이 아는게 아니라.. 잘모르겠다.


아래는 찍은 사진들.

1/400s F1.8 17mm ISO 자동

풍경사진.

풍경 찍기엔 별로 인 것 같다.


1/50s F1.8 17mm ISO 자동

파우치 접사. 뒷배경을  잘 날려준다.


1/80s F1.8 17mm ISO 자동


1/30s F3.5 9mm ISO 자동


1/30s F3.5 9mm ISO 자동

나는 주로 음식사진 등의 가까이 있는 사물을 많이 찍는데,

17mm랜즈는 꽤 잘 나오는 것 같다.

9-27mm랜즈는 여행갈때나 써야겠다.

아무튼 쓸만한 카메라가 생겨서 기분이 좋다.

사기 전에는 카메라가 과연 나에게 필요할까..에 대해 많이 생각했는데.

질러버렸다.

후회는 없다.


아.

혹시 구매하신 분들은

제품등록 이벤트랑.. 또 무슨 이벤트를 하던데,

아래 링크 참조해서 신청하시길

http://www.samsung.com/sec/promotion/eventAllList.do?eventId=12100

http://www.samsung.com/sec/promotion/eventAllList.do?eventId=12051


Posted by ZzoS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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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 렌즈가 멋있네 ㅋ

    2014.08.06 12: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ISO 자동 노노해
    한 땐 나도 아웃포커싱으로 찍는게 좋은 줄 알았었지...

    2014.08.06 12: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그저 부럽...

    2014.08.06 13: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나도 이걸로 바꾸고 싶어

    2014.08.06 14: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